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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2.07. (수)

내국세

김태호 국세청 차장, 추석 앞두고 노인복지시설 찾아 성금 전달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18일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대전시 유성구 송정동에 소재한 사랑의 집 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집에서 1994년 설립한 양로시설로, 44명의 무의탁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15명의 재활교사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김태호 차장은 이날 방문에서 양로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생활용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숙소와 생활시설을 일일이 살피며 어르신들의 손을 꼭 잡고 위로했다.

 

김태호 차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나눔 활동을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호 차장은 작년 추석 이후 명절 때마다 꾸준히 사랑의 집 양로원에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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