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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14.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중부세무사회, 추석 앞두고 팔달문시장에서 무료 세금상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경영컨설팅도 제공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로 구입한 이불 복지회관 기부

생명구조타올, 상인연합회에 전달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중건)는 세무사제도 창설 62주년을 기념해 전통시장을 찾아가 무료 세금상담을 실시하고 추석을 맞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중부지방회는 지난 15일 수원 팔달문시장 1층 고객지원센터에서 세무사제도 창설 62주년 ‘세무사의 날’ 선포를 기념해 수원시청 및 수원팔달문시장상인연합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중부지방회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에게 무료로 세금상담을 실시했다. 무료 세금상담에는 이영은 홍보이사와 오경식 연구이사(수원마을세무사), 이종현 홍보상담위원장이 참여했으며, 세무상담과 재테크 및 경영컨설팅을 제공했다. 또한 시장번영회 상인 및 노인복지관과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추석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 구입한 이불을 팔달노인복지회관에 기부했다.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과 고객들을 위해 재난 안전용품인 생명구조타올을 팔달문시장상인연합회에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건 회장을 비롯해 김대건 부회장, 이영은 홍보이사, 이종현 홍보상담위원장, 오경식 연구이사가 참석했으며, 수원시청에서 이창우 팀장과 마을세무사 담당자인 손지혜 주무관, 수원팔달시장 상인대표 조정호 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조수진 수원세무서장과 박봉철 납세자보호담당관이 격려차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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