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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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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박사모' 쓴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 부동산학 박사 취득

지방세 공무원으로는 전국 최초로 경영학박사·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눈길을 끌었던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가 왕성한 학구열로 또다시 부동산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화제다.

 

장상록 부대표는 지난 10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이로써 2009년 경영학 박사, 2019년 법학박사를 받은데 이어 박사 학위를 3개 보유하게 됐다.

 

대구광역시청에서 30년간 지방세 업무에 몸 담은 그는 활발한 지방세 관련 강의·학회 활동을 펼쳐 왔다.

 

2000년 대구광역시 공무원교육원에서의 지방세 강의를 시작으로 밀양대학교,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세법을 강의했다. 또한 전북공무원교육원, 광주공무원교육원, 충북공무원교육원,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에 대해 가르쳤다.

 

장 부대표는 현재 법제처 국민법제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법제관은 현장 전문가인 국민이 직접 정부 입법과 법령 정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또한 한국지방세학회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방세연구위원, 한국지방세정책학회장, 한국세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정책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연구포럼 부회장, 대한세무학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장 부대표는 대통령 표창(2010년), 대한민국 신지식인(2016년),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최우수상(2016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2017년), 한국세무회계학회 세무회계대상(2022년)을 수상하며 조세분야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개발 세무실무’, ‘취득세해설과 신고실무’, ‘지방세세무조사실무’,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세무실무’, ‘사회복지법인의 세무와 회계실무’, ‘지방세체납 정리실무’ 등 16개의 저서가 있다.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 프로필

△법학박사, 경영학박사, 부동산학박사 △대구광역시청 지방세업무 30년(서기관 퇴임) △계명대 대학원·밀양대 세무회계학과 조세법 강의 △지방행정연수원 세무조사 강의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방세연구위원 △한국지방세정책학회장 △한국세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정책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연구포럼 부회장 △한국지방세학회 부회장 △대한세무학회 부회장 △법제처 국민법제관 △안진세무법인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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