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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3.02.06. (월)

경제/기업

롯데칠성음료, 세왕금속 등 파트너사 16곳과 ESG 상생 협약

 

롯데칠성음료는 ESG 경영확대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16개 파트너사와 함께 ESG 상생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이사, 정찬우 ESG부문장을 포함해 서울향료, 세왕금속, 금강B&F, 신우S&F, 상일 등 주요 파트너사인 16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협약식에서 파트너사와의 ESG 경영실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파트너사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활동, 평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ESG 상생협약에 대한 선언과 서명식을 진행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협약으로 파트너사가 향후 외부평가기관을 통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포함해 중대재해, 품질 등 ESG 지표별 이행 여부와 개선사항에 대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받고, 리스크 발생 가능성에 대해 협력체계 구축 및 사전대응으로 ESG 경영활동 수준을 함께 높여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상생 협약식이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닦고 중장기적으로 좋은 매출과 좋은 이익을 창출해가는 견고한 파트너십을 조성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파트너사를 포함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ESG 경영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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