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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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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 윤훈수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

금융위, ‘회계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19명 공개검증

 

금융위원회는 오는 10월31일 제5회 ‘회계의 날’ 기념식을 열고 회계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정부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회계의 날’은 2017년 신 외부감사법 공포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민간주관으로 회계의 날(10월31일)을 기념해 오다, 작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금융위는 올해 기념식에서 회계발전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회계인들에게 훈⋅포장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포상 후보자에는 모두 19명이 올랐다.

 

후보자는 권영민 금감원 부국장, 권오섭 인덕회계법인 파트너,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 김민철 (주)두산 사장, 김성창 가율회계법인 이사, 김재호 한국회계기준원 팀장, 김철호 금감원 국장, 박재영 성현회계법인 파트너, 배홍기 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 양승우 전 안진회계법인 대표, 오기원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위상영 한울회계법인 이사, 윤훈수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 정선호 이촌회계법인 이사, 정재진 한울회계법인 이사, 최동우 정진세림회계법인 이사, 최종학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한승수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황인우 다산회계법인 이사다.

 

금융위는 이들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의견을 듣는 등 공개 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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