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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9. (목)

경제/기업

KT&G장학재단,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 성료

KT&G장학재단은 발레분야 문화예술 장학생에 차별화된 체험 기회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는 올해 KT&G장학재단을 통해 선발된 문화예술 장학생과 강사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진행됐다. 강사진으로는 김인희 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올리비에 루시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 수석교사 등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했다.

 

참가 장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안무에 대한 지도를 받고, 개별 멘토링과 프로필 촬영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장학생들은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와 같은 심화교육 외에도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체험형 프로그램인 이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장르에 관심을 갖고 차별화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원 규모는 375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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