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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5. (일)

[포토]국세청, 김창기 청장 취임후 첫 전국관서장회의

국세청은 22일 세종청사에서 김창기 청장 취임 후 첫 번째 전국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22년 세제개편안은 ‘경제활력 제고’와 ‘민생 안정’ 등 두가지 기본목표로, 재정의 지속가능성 기반 마련에도 중점을 뒀다"고 설명하고 "'기재부와 국세청은 경제 원팀"이라며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국세청이 구현해야 할 세정 목표로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제시했다. 그는 “국민의 국세청을 위해 국세행정의 모든 과정에 국민 중심의 가치를 뿌리 내려야 한다”며 “국세청 본연의 역할인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 과정에서도 국민이 그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뢰받는 국세행정'은 공정하고 투명한 국세행정에서 비롯되기에 과세품질 개선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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