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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7.02. (토)

경제/기업

PwC관세법인, '범칙조사·관세심사 전문가' 권성일 파트너 영입

PwC관세법인은 24일 정기 사원총회를 열고 7월1일자로 권성일 신임 파트너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권성일 신임 파트너는 관세법, 외국환거래법, 대외무역법 등 세관의 범칙조사 분야와 수출입기업 관세심사 분야에서 강점을 갖춘 관세분야 전문가다.

 

서울본부세관을 비롯해 관세청 산하 본부세관에서 21년간 근무했고 서울본부세관 외환조사분야 조사직위 전문관을 역임했다.

 

또한 △외환검사 대리 △법인심사 대리 △관세 이전가격 사전심사(ACVA) 신청대리 △관세·외환 범칙사건 대리 △관세·외환 자문 △외환조사 등 폭넓은 부문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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