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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1.30.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 후보자 추천 접수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 13일 올해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공고했다.

 

‘회계인명예의전당’은 우리나라 회계 발전에 공훈을 세운 회계인과 그 업적을 항구적으로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제정됐다.

 

그동안 조익순 고려대 명예교수(2016년), 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2017년), 신찬수 전 한국공인회계사회장·송자 전 연세대 총장(2018년)이 헌액인으로 선정됐다.

 

올해 헌액후보자는 실무, 산업, 교육, 공공부문에서 추천할 수 있는데, 회계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산업 일선에서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회계인력 양성에 공헌하고, 회계인프라 조성에 이바지한 회계인 등이 대상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다.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회계기준원, 한국회계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헌액식은 매년 11월1일 ‘회계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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