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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17. (화)

내국세

尹정부 초대 국세청장에 김창기 전 부산청장 내정

윤석열정부 초대 국세청장에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정치권과 관가 등에 따르면, 제25대 국세청장 후보에는 3명의 후보가 올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최종 검증을 벌인 결과, 지난해말 공직에서 퇴임한 김창기 전 부산청장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 퇴임 후 국세청장에 임명된 사례는 국세청 개청 이래 처음이다. 

 

김창기 전 부산청장은 1967년 경북 봉화 출신으로 청구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37회로 공직해 입문했다.

 

안동세무서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감사관·개인납세국장, 중부지방국세청장에 이어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지난해 12월 명예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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