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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2.01. (목)

"작은 실천 확산되길” 국세청, 아동 돕고 쓰레기 줍고

국세청,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행복 나눔, 맑게 줍킹’ 봉사활동 실시

 

국세청은 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업으로 세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한 같은 날 금강변 산책로 주변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킹’활동도 실시했다. 줍킹은  ‘줍다’와 ‘걷다(Walking)’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웃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갖고 줍킹까지 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서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쓰레기 분리 배출이나 환경정화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널리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어려움과 고충에 귀를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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