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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1.17. (월)

세무 · 회계 · 관세사

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1천100명 뽑는다

내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인원예정은 올해와 같은 1천100명으로 결정됐다.

 

26일 금융위원회는 공인회계사 자격제도심의위원회가 2022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예정인원을 작년과 같은 수준인 1천100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격제도심의위원회 논의 결과, 내년 실제 선발인원은 △응시생 숫자 △적정 합격률 △수습회계사 연수기관 채용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내년 2분기내 결정한다.

 

또한 최소선발예정인원 자체를 조정하는 것은 중장기 계획하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예비)수험생들이 미리 숙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예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은 최소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하기 시작한 2007년 750명에서 2008년 800명, 2009~2018년 850명, 2019년 1천명, 지난해 1천100명으로 늘었다.

 

내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2월27일, 2차 시험은  6월25~26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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