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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0.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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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 회원사 임직원 건강관리 위해 삼육서울병원과 업무제휴

업계 최초…검진비용·수술비 등 할인 혜택 제공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가 업계 최초로 회원사 임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시내 유명 병원과 업무제휴를 맺었다.

 

서울협회(회장⋅유준용)는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사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복리증진을 위해 삼육서울병원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의 사기를 진작하고,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협회 회원사 임직원과 직계가족은 삼육서울병원이 제공하는 개인 및 단체 종합검진비용 할인, 공단 검진시 본인 부담금 할인, 외래진료⋅입원비⋅수술비 할인, 지역별 출장검진, 산후조리원⋅요양원⋅추모관 등 시설사용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종합주류도매업의 특성을 감안한 혜택을 추가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삼육서울병원은 건강 100세를 향한 동반자 역할에 충실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온 의료기관으로, 가장 치료받고 싶은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365일 휴진없이 일요일에도 정상진료를 보고 있다.

 

유준용 서울협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종합주류도매사의 경영환경은 최대 위기에 직면해 한계상황에 와 있고, 임직원의 사기 또한 침체돼 종도사의 현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드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할 것이며, 이럴 때일수록 건강한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삼육서울병원과 협력해 종도사 임직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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