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서울국세청 대강당에서
국세청은 내달 2일 서울지방국세청 2층 대강당에서 ‘다가온 미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국세행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2021년 국세행정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세행정개혁위원회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하고 국세청이 후원한다.
포럼에서는 ▷소득기반 사회복지치계 구축을 위한 국세청 기능 전환 ▷신종세원에 대한 국세행정의 대응방향 ▷국세행정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등 세가지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첫 번째 주제는 최인혁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정훈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고, 오건호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이호근 기재부 과장, 장신철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최현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홍경의 고용부 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두 번째 주제는 김빛마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정승영 창원대 부교수, 이지원 에스투더블유랩 부대표가 발제자로 나선다. 강현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병일 강남대 교수,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유현영 영 조세자문(유) 대표, 정재현(한국조세재정연구원)씨가 토론에 참여한다.
세 번째 주제는 김승주 고려대 정교수, 오영환 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이 발제를 하고, 김기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단장, 김정소 코인플러그 본부장, 김종환 블로코 상임고문, 이정엽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최영호 국세청 정보화운영담당관,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이사가 토론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