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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2.02.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포토]투표하러 웨딩홀 찾은 서울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

한국세무사회 제32대 회장을 뽑는 선거가 14일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서울지방회 소속 회원들의 투표는 14~15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방배동 누리시아 웨딩홀에서 실시된다. 5천500여 개업 회원이 소속된 서울지방회는 방문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 지역회별로 투표 권장 시간대를 지정했다.

 

 

 

32대 회장 선거에는 기호1번 원경희(부회장 후보 고은경·임채수), 기호2번 김상현(황선의·김기두), 기호3번 임채룡(임종석·김승한) 후보가 출마했다. 

 

감사 선거에는 남창현 현 세무사회 감사, 김겸순 현 세무사회 감사, 임승룡 전 역삼지역세무사회장<기호순>이 입후보했다. 윤리위원장은 한헌춘 현 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될 예정이다.

 

이날 입후보자들은 회원들과 악수 등 신체 접촉은 피한 채 투표장 인근에서 유세에 나섰다.

 

 

 

 

세무사회는 투표장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거리두기, 비닐장갑 착용, 동선 유도 등의 조치를 취했다.

 

투표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투표장 밖 부스에서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총 2억원 상당의 현금 기프트 카드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음 지방회 선거 일정은 17일(대구), 18일(대전), 21일(부산), 22일(중부), 23일(인천), 24일(광주)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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