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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9.14.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김상현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입후보등록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 황선의·김기두 세무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출신 김상현 세무사(탑코리아세무법인 회장)가 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공식 출마했다.

 

1일 김상현 세무사는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4층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입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상현 후보는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로 황선의·김기두 세무사를 함께 등록했다. 모두 국세공무원 출신이다.

 

올해 초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공표한 김상현 전 교육원장은 APT 입주자대표회의 성실신고확인대상 흡수, 국세청 8급 특채 추진 등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부회장 후보인 황선의 세무사는 국세공무원 출신으로 종로지역세무사회장, 한국세무사회 업무이사,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등 회직 경력이 많다. 현재 국세동우회 홍보부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세청에서 34년 근무한 김기두 세무사는 시흥세무서 광명지서장, 성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송정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에는 임채룡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부회장 후보 임종석·김승한)이 예비 후보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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