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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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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계원 강남대 교수·학생, 용인시장 표창 수상

B.I. 디자인 재능기부…도시 브랜드 경쟁력 향상 기여

고계원 강남대학교 교수와 학생 7명이 용인시가 주관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해 용인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4일 강남대학교(총장·윤신일)는 고계원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 교수와 최서희, 한예림, 국민지, 김지민, 김혜진, 엄예지, 이지원 학생 등 학생 7명이 용인시 도시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30일 용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한 용인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강남대학교와 용인시가 지난 2014년부터 강남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디자인 컨설팅, 개발 등을 지원해 온 사업이다.

 

올해 고 교수와 학생들은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브랜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이끈다. 용인의 핵심가치를 담은 B.I.를 개발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은 작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12월까지 용인시 공공디자인팀과 협업을 진행한다.

 

한편, 용인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용인중앙시장 10개 점포 디자인(2014년),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관 CI 및 행정서식 디자인(2015년), 구성초교 내부 색채 개선(2016년), 관내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브랜드·홍보 디자인(2017~2019년)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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