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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금)

내국세

서울국세청 직원 2명 코로나19 확진…민원인 통제, 방역작업 중

서울지방국세청 소속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서울청에 따르면, 수송동 서울청사 5층에 근무하는 직원 등 2명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서울청은 직원들의 이동이 빈번한 1층 로비와 식당, 5층 근무공간에 대해 방역작업을 이미 마쳤고, 현재 직원들이 근무 중인 나머지 층에 대해서는 17일 6시 이후 방역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확진판정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은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청은 17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통제, 1층의 민원인 대기 공간에서만 해당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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