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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토)

경제/기업

법무법인 율촌,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2년 연속…로펌 유일

법무법인(유) 율촌은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신설해 일자리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선 기업 100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으뜸기업들은 이직률과 기간제 사용 비율이 평균보다 훨씬 낮아 일자리의 안정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율촌은 장애인 및 신규 청년채용 일자리 수를 늘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로펌 중 유일하게 으뜸기업으로 뽑혔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장애인고용공단을 통해 중증장애인을 복사·우편물 업무 등에 고용했고, 간접고용 근로자의 직접고용 등 정부 시책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애인의무고용율 3.5%를 초과 이행해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장’에 선정된 것도 국내 로펌 최초다.

 

율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일자리의 질적 향상, 고용 안정화 노력을 통해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로 대표되는 율촌의 사내 문화를 발전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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