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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수)

경제/기업

BDO성도이현회계법인, 노영우·김도형 상무이사 영입…M&A·회계감사 역량 강화

BDO성도이현회계법인은 법인의 규모 성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M&A 전문가 노영우 상무이사와 회계감사 전문가 김도형 상무이사를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노영우 상무이사는 1997년 산동회계법인에 입사해 선명회계법인, 정동회계법인을 거쳐 최근 선명회계법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약 23년간 기업 M&A 중개 및 자문을 비롯해 조세불복, 부동산 PF자문 분야에서 활동하며 확고한 전문성을 쌓았다.

 

김도형 상무이사는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파트너로 근무한 회계감사 전문가로 성도이현의 감사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영입됐다. 특히 대형 상장사 회계감사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경험을 바탕으로 빅4 위주의 대형 상장사 회계감사시장에 성도이현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집중할 예정이다.

 

박근서 성도이현 대표이사는 “글로벌 빅5에 걸맞은 규모와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수한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외부전문가 영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도이현은 현재 총 직원 270명, 공인회계사 170명, 2019년 매출액 350억원으로, 2025년 회계사 500명, 매출액 1천500억원을 달성해 ‘국내 빅5’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력]

◆노영우 상무이사

▷1971년 출생 ▷중앙대 경영대학 ▷산동회계법인(1997-2001년) ▷선명회계법인(2001-2004년) ▷정동회계법인(2004-2008년) ▷정명회계법인(2009-2012년) ▷선명회계법인(선명법무법인 고문) 이사 및 대표이사(2013년-2019년)

 

◆김도형 상무이사

▷1976년 출생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2003-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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