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7.04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김완일⋅임승룡 2파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가 임승룡 역삼지역세무사회장과 김완일 전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의 대결로 확정됐다.

 

29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임원 선거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임승룡⋅김완일 세무사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임승룡 세무사는 그동안 한국세무사회 업무정화위원⋅배상책임보호위원, 역삼지역세무사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총무이사로 회원들을 위해 일했다.

 

김완일 세무사 역시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 잠실지역세무사회장, 한국세무사고시회장,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등으로 봉사했다.

 

이날 임승룡 세무사는 김복산 구로지역세무사회장과 민건우 세무사를 부회장후보로 확정해 등록을 마쳤다.

 

김완일 세무사는 장경상 전 평택세무서장과 이주성 전 한국청년세무사회장을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로 함께 등록했다.

 

임원선거는 코로나19로 내달 24~25일 이틀 동안 서초동 더바인에서 실시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