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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목)

경제/기업

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22호점 개소

금호타이어(대표·전대진)는 지난 2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에서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22호점 완공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2016년부터 금호타이어가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중·고등학생)이 있는 저소득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이번 22호점 완공식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금호타이어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소수만 참여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 및 청소년 선물 증정 등이 이뤄졌다.

 

22호점의 주인공(서울 금천구 거주)은 현재 한부모 가정으로 3형제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온라인 개학에 따라 컴퓨터를 비롯한 학습 환경을 제공받지 못한 상태라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금호타이어의 공부방 지원으로 대학 진학으로 경제 활동에 보탬이 되겠다는 목표 의식을 갖고 학업에 노력하고 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기업 지속의 자원이 될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여러 방면의 도움의 손길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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