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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전자투표로 뽑는 한국공인회계사회장에 5명 출사표

회장후보에 채이배 의원,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 정민근 딜로이트 안진 부회장, 황인태 중앙대 교수,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 등록

내달 17일 치러지는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선거에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냈다.

 

22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날 후보등록 마감 결과, 회장 선거에는 채이배 민생당 국회의원, 최종만 현 회계사회 선출부회장(신한회계법인 대표), 정민근 현 회계사회 직무부회장(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황인태 중앙대 교수,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이 후보등록했다<등록순>.

 

 

회장 후보가 5명인 것은 이례적인 일로, 전자투표 방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선출 부회장 후보에는 나철호 현 회계사회 감사, 감사에는 정창모 회계사가 각각 후보등록을 마쳤다.

 

올해 선거부터는 후보자 기탁금이 회장은 5천만원, 부회장·감사는 2천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임원 선거는 내달 17일 스마트폰·PC를 이용한 전자투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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