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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올해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2천201명 합격

금융감독원은 제55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가 2천201명이라고 27일 발표했다.

 

1차 시험은 1만874명가운데 9천054명이 응시해 83.3%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이 중 2천201명이 합격했다. 경쟁률은 4.1대 1을 기록했다.

 

 

최저합격점수(커트라인)는 550점 만점 기준 총점 383.5점이며, 평균 69.7점으로 전년도보다 15.0점(평균 2.7점) 상승했다.

 

응시자 전체 평균 점수는 53.4점으로 전년 대비 1.5점 상승했다.

 

합격자 연령별 현황을 보면, 20대 후반(25~29세)이 55.6%로 가장 많고, 20대 전반(33.1%), 30대전반(9.4%) 등의 순이었다.

 

성별 현황으로는 남성이 69.9%, 여성이 30.1%로 집계됐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의 비중이 64.5%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7.8%이었다.

 

올해 제2차 시험 응시 예상인원은 3천519명으로 경쟁률은 3.2:1로 예상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5월14일부터 26일까지며, 시험일은 6월27일과 28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8월28일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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