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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수)

내국세

국세청 우수공무원…김창기·노정석 국장-홍조근정훈장, 한경선 과장-근정포장

 

김창기 국세청 감사관, 노정석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또한 한경선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김동욱 국세청 소득세과장, 유병철 국세청 징세과장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국세청은 19일 2019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28명이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훈자는 홍조근정훈장 2명, 근정포장 3명, 대통령표창 11명, 국무총리표창 12명 등 모두 28명.

 

대통령표창은 김광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재달 국세청 조사분석과, 민강 국세청 법인세과, 오주희 국세청 소득지원과, 남궁서정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 이창수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 윤재원 인천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 조종호 대전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백계민 광주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 대구청 법인납세과장, 김종진 부산청 조사2국1과장 등 11명이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은 고만수(서울청), 신래철(서울청), 김정윤(여수세무서), 차현숙(정읍세무서), 권영림(국세청), 박지원(중부청), 김영기(중부청), 허종(부산청), 표순권(대전청), 윤석태(국세상담센터), 백희태(수성세무서), 이정태(인천청) 등 12명이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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