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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화)

내국세

국세청 정보화사업… (주)아이티센, (주)유플러스아이티, (주)넷아스기술 주목

대기업 (주)엘지씨엔에스, 빅데이터 구축사업 따내

대기업 참여가 허용된 국세청 빅데이터 구축사업에 (주)엘지씨엔에스가 중소기업 3곳과 함께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2019년 국세청 정보화사업 계약 현황’에 따르면, 조달청을 통해 발주한 국세청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의 사업비는 189억9천여만원으로 대기업인 (주)엘지씨엔에스와 (주)데이터스트림즈, (주)비욘시이노베이터, (주)브이티버블유가 참여했다.

 

또 사업비 240억원 규모의 국세청 엔티스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에는 중견기업인 (주)아이티센, (주)유플러스아이티 두 곳이 계약했다. 이 두 회사는 256억원 규모의 EITC 확대 및 반기지급 시스템 개발 사업, 가산금통합시스템 개발(33억여원)에도 참여해 계약을 따냈다.

 

그 다음으로 사업비 규모가 큰 디지털 포렌식시스템 노후장비교체(37억여원) 사업은 (주)넷아스기술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FIU정보통합분석 유지보수 사업(7억6천여만원)과 전산자료복구시스템 유지보수(3억5천여만원) 사업도 따냈다.

 

이외에 (주)더존테크윌은 국세청 홈페이지 유지보수(3억9천여만원), 국세법령정보시스템 유지보수(1억7천여만원), 국세법령정보 비표준기술교체 사업(7천800여만원)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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