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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월)

내국세

국세청, 올해 임기제 변호사 14명 뽑는다

운전원·방호원·영문에디터 등 38명 경력경쟁채용

국세청은 올해 변호사들이 응시할 수 있는 일반임기제 사무관을 비롯해 운전원·방호원·영문에디터 등 3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15일 올해 경력경쟁채용 일정을 발표했다.

 

선발인원은 조세불복 및 납세자보호 관련 업무에 투입될 변호사 14명, 영문에디터 1명, 운전원 8명, 방호원 14명, 공업서기보 1명 등이다.

 

응시자들은 대부분 관련 자격을 갖춰야 하며,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일정에 따라 채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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