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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주관 88회 전산세무회계시험 4만6천454명 접수

한국세무사회(회장·원경희)가 주관하는 제88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총 4만6천454명이 접수했다.

 

10일 세무사회에 따르면 내달 1일 치러지는 2020년 첫 자격시험이 전국 140여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시험 장소는 27일 공고된다.

 

과목별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전산세무 1·2급에 1만5천934명, 전산회계 1·2급에 2만8천886명이 각각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무회계 1·2·3급은 총 849명, 한국세무사회 인증 기업회계 1·2·3급에는 785명이 접수했다.

 

전산세무자격시험에 응시하는 청주 대성여자고등학교 김연수 학생은 “전산회계 1급까지 자격증을 취득하고 올해는 전산세무에 도전을 하게 됐다”며 “열심히 공부한 만큼 꼭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무사회는 오는 13일까지는 원서를 취소할 경우 응시료의 50%를 환불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환불받을 수 없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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