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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목)

삼면경

관세청 국감날 기재위에 나타난 세무사회 전.현 회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관세청 국정감사가 있던 11일 기재위에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 전진관 법제이사가 나타나 눈길.

 

이날 관세청 국감이 진행되던 오후 4시30분경 기재위원회 사무실이 위치해 있는 4층에 나타난 이들은 바쁜 발걸음으로 회의장으로 이동.

 

현재 교육과 평가를 전제로 변호사에게 모든 세무대리업무를 허용하는 내용의 정부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세무사회는 이 개정안과 관련해 장부기장과 성실신고확인업무는 제외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 또 세무사에 대한 소송대리도 허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세무사회는 장부기장과 성실신고확인 업무가 제외되지 않으면 의원입법을 추진할 예정인데, 세무사회 전현직 회장들의 이날 방문은 세무사법 개정안과 관련한 국회 작업의 일환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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