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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수)

국세청,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세정지원센터' 본격 가동

국세청은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조치 발효일인 28일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관계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세정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했다.

 

 

국세청은 이달 5일 열린 전국관서장회의에서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 본청은 물론, 7개 지방청 및 125개 일선세무서에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세정지원센터’를 설치해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인 세정지원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국세청은 세정지원센터를 통해 납기연장·세무조사 유예, 신고내용 검증 제외 등 세정지원책을 적시성 있게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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