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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7.28.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한국세무사회 제31대 회장 원경희 세무사 당선

윤리위원장 한헌춘
감사 김겸순.박상근

 

한국세무사회 제31대 회장에 원경희 세무사가 당선됐다.

 

한국세무사회는 28일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륨에서 지방세무사회별로 실시한 임원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18일 서울지방회, 19일 중부지방회, 20일 대구지방회, 21일 대전지방회, 24일 광주지방회, 25일 부산지방회 등 지방세무사회별로 순회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회장선거에서는 원경희 세무사가 3천910표를 획득해, 3천5표를 얻은 김상철 세무사와 1천855표를 얻은 이창규 세무사를 누르고 새 회장에 당선됐다. 장운길 세무사와 고은경 세무사는 부회장에 동반 당선됐다.  

 

윤리위원장은 4천843표를 얻은 한헌춘 세무사가 3천935표를 획득한 이동일 세무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5파전으로 치러진 감사는 3천492표를 획득한 김겸순 세무사와 1천898표를 얻은 박상근 세무사가 당선됐다. 남창현 세무사는 1천432표, 이주성 세무사는 1천97표, 송만영 세무사는 842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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