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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금)

경제/기업

당정, 13일 열고 주택시장 정상화 논의

정부와 새누리당은 13일 당정협의를 열고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을 논의한다.

당정협의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다. 당에서는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나성린 수석부의장, 홍일표·이현재 정책위부의장 등이 참석하고 정부에서는 현오석 경제부총리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신제윤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정부는 월세 임대 소득에 대한 과세 시기를 2017년으로 늦추고 연간 2000만원 이하 주택임대소득자에게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분리과세를 적용한다는 방침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정부와 여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정상화 보완 조치를 협의한 뒤 오전 중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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