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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정구정 회장,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공동대표 위촉

정구정 한국세무사회장<사진>이 27일‘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공동 대표로 위촉됐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본부의 공동대표에는 김성호 전 법무부장관, 서경석 선진화시민행동 상임대표, 안형환 전 국회의원, 이각범 전 대통령정보화전략위원장이 맡고 있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은 지난 5월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한구 의원(새누리당) 등 여야 국회의원과 지방의회 의원 그리고 학계인사 및 일반시민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조직으로 출범했다.

 

출범 이후 각종 토론회와 세금바로쓰기학교를 수시로 개설해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사용되도록 시민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마다 지부를 결성해 전국으로 납세자운동을 체계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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