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재홍)은 지난달 27일 항공사운영협의회 위원장인 이영길 AF지점장 등 외부위원 9명과 세관 각 국장 등 6명으로 구성된 세관행정발전협의회를 구축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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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열린 세관행정발전협의회 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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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관세행정 주요 파트너와 세관간 핫라인을 구성해, 민원인과 세관간의 상호 원활한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현장에서 발생한 민원과 제도 건의사항 등을 가감없이 세관에 전달하는 충직한 고언자의 역할까지 맡게 된다.
황충조 인천공항세관 운영과장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각 위원들이 제시한 세관행정발전방안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라며 "세관 각 현장에서 민원인들이 제기한 각종 민원은 최대한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