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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4.23. (수)

경제/기업

동부화재 운전자보험, 업계 최초 배타적 사용권 '획득'

동부화재(대표이사·김정남)는 신개념 운전자보험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운전자보험'이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다른 회사에서는 내년 3월22일까지 이와 유사한 상품을 내놓을 수 없다.

 

운전자보험에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손해보험사는 동부화재가 유일하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기존 운전자보험의 영역을 뛰어넘어 운전자의 주택화재까지 보장하고 있다"면서 "자전거·골프 등 다양한 레저활동 보장과 렌터카 무료 제공, 여행상품 할인 등 각종 라이프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편익을 최대한 증진시키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일 출시된 동부화재 스마트라이프보험은 겨울철 많이 발생하는 주택화재에 대한 실손 보상은 물론 실화로 인한 벌금형을 받을 경우 2천만원까지 벌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화재로 인한 대물 배상책임도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운전자보험의 보장 영역을 한층 강화해 운전 중 교통사고로 80% 이상의 후유장해 진단을 받을 경우 최대 4억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자동차사고 치아보철 지원금도 보험가입금액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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