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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화)

경제/기업

[은탑산업훈장]삼성석유화학(대표이사·윤순봉)

PTA 국산화 성공으로 경제발전 원동력 전기 마련

삼성석유화학(대표이사·윤순봉, 사진)은 1974년 7월 설립 후 35년간 한국석유화학공업의 발전과 국가기간 산업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다.

 

삼성석유화학은 80년대 국내 최초로 10만톤 규모의 고순도 테레프탈산(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생산공장을 준공, 국가 기간 산업이자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던 폴리에스터 섬유산업의 원료인 PTA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제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창립 이후 35여년간 지속적인 성장으로 PTA업계 선두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며, 연간 180만톤 PTA를 생산하는 등 세계 섬유시장 발전 및 우리나라 PTA업계 1위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삼성석유화학은 또한 윤순봉 대표이사의 신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한 과감한 경영혁신과 구조개혁으로 세계 PTA업계 최고의 경쟁력 확보 및 신노사문화발전 우수기업에 3회 선정되는 등 우수 기업문화를 가진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세계적인 품질인증을 위해 ISO14001, ISO9002, OHSAS18001, KOSHA 등 세계 각국의 공업규격 통합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세계초일류 기업으로서 고객만족 경영대상을 5회 연속 수상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해에는 이같은 고도의 성장세를 반영해 수입관세 등 600억원을 성실히 납부하는 한편, 수출 13억9천만불 달성으로 국가재정 및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삼성석유화학은 이제 글로벌 화학·에너지 기업으로 도약중이다.

 

지난 2007년 삼성그룹의 합작사였던 BP(British Petroleum)社 지분을 인수, 1974년 창립 이후 지속되었던 모범적인 외국합작경영의 사례를 남기고 삼성독자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이제 30여년간 쌓아 올린 PTA기술역량과 도전·창조·신뢰의 기업문화를 더욱 제고해 삼성석유화학의 새로운 브랜드인 ‘글로벌 화학·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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