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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진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 정품인증통합관리시스템 오는 3월부터 서비스

병행수입물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진품과 가품여부를 스마트 폰의 웹을 통해 실시간 확인하는 한편, 병행수입업협회가 인증한 물품이 가품으로 판정된 경우 보상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회장·공병주)가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이하 KMS)을 개발한데 이어 오는 3월부터 병행물품의 진·가품 판별과 소비자 보상까지 가능한 서비스에 나선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는 오는 3월부터 소비자가 물품의 정품여부를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서비스한다.

특허기술을 이용해 만든 KMS 서비스는 사업자를 위한 WEB 서비스와 소비자(사용자)를 위한 앱(APP) 서비스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한 통합 서비스다.

병행수입업체에게는 수입품에 대한 정품인증, A/S관리, 고객 CS, 판매촉진 등을 위한 웹(WEB)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품확인, A/S, 진·가품판정, 피해구제 등 원스톱서비스 앱(이하 ‘KPIA정품인증’)을 무료로 배포하게 된다.

협회가 밝힌 이번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의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상품에 대한 정품확인이 가능해지고, 상품 보증서를 손쉽게 KPIA정품인증 앱으로 보관·관리는 물론, 가품판정시 협회의 피해구제 처리규정에 의거 보상받을 수 있는 등 소비자 피해구제가 쉬워진다.

또한 진·가품 판정기능으로 앱을 통해 주요사진을 등록하면 진·가품 판정시스템을 통해 판정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진등록만으로 AS 접수에서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기능을 제공(앱-A/S센터)하는 등 수입상품에 대한 A/S가 편리해진다.

협회가 개발한 KMS는 내부 서비스규정 조정 후 3월 이후부터 회원사 중심으로 단계별로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이원욱 의원, 박광온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전하진 의원(새누리당)이 주최하고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회장·주경순)가 주관한 ‘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가 24일(수)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는 병행수입품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및 이용환경개선을 위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A/S 강화, 병행수입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소비자 정보제공 등 병행수입제도가  더욱 질 높은 서비스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6-02-24 1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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