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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수 국세청장 “세종청사 이전, 도약의 계기로”
22일 국세청 정부세종 2청사 입주식…세종에서 국세행정 새역사 다짐

50년 서울시대를 마감하고 국세청 세종시대가 개막했다. 국세청은 22일 정부세종 2청사 입주식을 갖고 국세행정 발전의 새역사를 다짐했다.

세종시 나성동 정부세종청사 3층 강당에서 열린 입주식에는 임환수 국세청장·김봉래 국세청 차장, 6개 지방국세청장, 교육원장을 비롯 6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세청의 세종시대를 알렸다.

국세청 세종청사 입주식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세금은 고르게 납세는 변하게’ 라는 세정운영의 핵심가치를 펼쳐나가안 한다"고 밝혔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정들었던 서울의 터전을 떠나게돼 섭섭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환경의 변화가 주는 긴장감과 함께 새로운 청사에 근무한다는 기대감이 신선하게 다가오기도 한다”며 “청사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세금은 고르게 납세는 변하게’ 라는 세정운영의 핵심가치를 본격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올 새해에는 조직개편과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 개통이라는 세정사의 큰 획을 그을 변화가 예정돼 있다”며 “세종에서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국세행정의 새역사를 써나갈수 있도록 여러분이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환경변화에 맞게 일하는 방식도 개선해 새로운 청사에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한 임 국세청장은 “2만여 모든 직원들이 국가와 국민 위해서 크게 성장합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직원들의 박수를 청하며, 입주식을 마쳤다.

현판식 제막식을 갖고 있는 국세청 간부들.

한편, 국세청은 세종시 국세청사에서의 업무시작을 앞두고 지난 12일 국세청 개인납세국, 납세자보호관실을 시작으로 13~14일 감사담당관실, 조사국, 법인납세국, 전산정보관리관실 이전을 완료했다.

이어 19일부터 3일간 소득지원국, 자산과세국, 감찰담당관실, 대변인실, 징세법무국, 국제조세관리관실, 청장실, 차장실, 기획조정관실, 운영지원과 이전을 완료한 후, 22일 세종청사 입주기념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14-12-22 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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