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3개월 연속 200억달러 돌파…12개월 연속 증가세 반도체의 역대급 실적을 발판 삼아 올해 2월 수출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관세청이 16일 발표한 2026년 2월 수출입 현황(확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8.7% 증가한 673억달러,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2월 수출입 현황(확정치)(단위: 백만달러, %) 구분 2025년 2026년 2월 1~2월 1월 2월 1~2월 수 출 (전년동기대비) 52,292 (0.4) 101,469 (△5.0) 65,813 (33.8) 67,310 (28.7) 133,122 (31.2) 수 입 (전년동기대비) 48,329 (0.2) 99,501 (△3.1) 57,098 (11.6) 5
삼성화재 4천272억, KB손해보험 3천328억, 현대해상 2천843억 보험업 뿐만 아니라 전 금융권 위험관리 강화해야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국내 해상보험 위험 노출 금액이 약 1조7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강민국 의원실(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중동 상황 관련 보험사별 보유 규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으로 국내 보험사의 해상보험 보유 규모는 1조6천863억3천만 원에 달했다. 구체적으로 10개 원수사 1조4천619억3천만 원, 2개 재보험사 2천244억 원이다. 보험 종류별로 선박보험(원보험 7천326억 원, 재보험 2천470억 원)이 9천796억 원, 적하보험 7천67억 원으로 집계됐다. 보험사별로는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선박보험 2천950억 원, 적하보험 1천322억 원 등 총 4천272억 원으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어 KB손해보험 3천328억 원(선박보험 324억 원, 적하보험 3천4억 원), 현대해상화재보험 2천843억 원(선박보험 2천428억 원, 적하보험 415억 원), 한화손해보험 1천415억 원(선박보험 906억 원, 적하보험 509억 원), 메리츠화재해상보험 1천34
인천지방국세청과 가진 법인세 신고 간담회에서 건의 최병곤 회장 "법인세 성실신고, 지방회 차원서 최대한 협조" 이법진 국장 "신고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해 불편 최소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국세청이 지난 12일 인천지방회 회의실에서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청의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과 내용, 개정세법 안내, 세정 지원 방안, 신고도움서비스 등 성실신고 지원 체계를 인천세무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김영수 인천청 법인1팀장은 ▶12월 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안내 ▶수출 중소기업 등 세정 지원 ▶맞춤형 신고도움서비스 제공 ▶다양한 법인세 신고 편의 제공 ▶사전 안내와 연계한 정밀한 신고내용확인 실시 ▶공익법인의 협력의무 등 2026년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을 안내했다. 인천청은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수출중소기업 등 세정지원대상자의 납부 기한을 납세자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3개월(6월30일까지) 연장하고, 중동 상황으로 피해를 본 법인도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적극적으로 승인할 예정이다. 또한 환급세액이 발생하는 법인에 대해서는 통상 신
관세청, 신고지연가산세 품목 지정…5월12일까지 적용 위반시 과세가격의 최대 2% 가산세… 500만원 한도 13일부터 휘발유 등 석유류 제품의 수입신고를 지연할 경우 과세가격의 최대 2% 또는 500만원까지 수입신고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수입신고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는 석유류는 휘발유·경유·등유 제품으로 해당 제품을 보세구역에 반입한 날로부터 30일내 수입신고를 해야 한다. 관세청은 ‘석유제품 매점매석 금지에 관한 고시(재정경제부 고시 2026-66호, 3.13.)’가 시행됨에 따라 휘발유, 경유, 등유 제품을 신고지연가산세 품목으로 지정·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휘발유 등을 수입한 후 신고를 지연하거나 보세구역 등에 장기간 보관해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등 매점매석 목적의 비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지정·공고에 따라, 해당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업체는 보세구역에 물품을 반입한 날부터 30일 내에 수입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 기간을 경과할 경우 지연 기간에 따라 과세가격의 최대 2%에 달하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가산세율은 신고지연 31~50일까지 과세가격의 0.5%, 51~80일까지는 과세가격의 1
이명구 관세청장, 주한 체코 대사 접견…협력방안 논의 한국과 체코, 양 관세당국 간의 원활한 정보교환과 신속한 통관 해소를 위해 핫라인 신설이 추진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1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반 얀차렉(Ivan JANČÁREK) 주한 체코 대사를 만나 우리 기업의 체코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양국 간 관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관세청장은 이날 만남에서 우리 기업의 현지 통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적시에 해결하고 관련 정보 교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 관세당국 간 핫라인 신설을 제안했다. 또한 양국 관세당국 간 고위급 교류가 필요하다는 얀차렉 대사의 제안을 수용해, 향후 체코 관세당국 방문을 추진하는 등 관세협력 고도화를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얀차렉 체코대사는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 강화는 교역 확대를 위한 핵심 토대”라고 강조하며, “양국의 협력관계가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세청장 또한 “양국이 서로의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환기한 뒤, “관세청도 체코 관세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양국 간 교역 확대를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
발 인: 2026년 03월 15일(일) 빈 소: 광양 옥곡장례식장 연락처: 062-575-3105(사무소)
변제금 회수절차에 '국세체납처분절차' 도입 고액체납자 타깃 숨은 재산 발굴·신용제재 강화 국세청과 협업, 대지급금 회수체계 전면 재정비 정부가 임금이 체불된 근로자에게 국가가 임금을 대신 지급하는 대지급금을 회수하기 위해 국세체납에 준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고의적으로 변제를 피하는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신용제재를 강화하는 등 ‘집중회수’ 체계를 가동한다. 기획예산처는 13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재정구조 혁신 T/F 4차 점검회의를 열어 지출혁신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임금체불 대응체계 개선 △사학연금 재정 안정화 △이북5도회 지원 제도 개선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지원 효율화 △국가유산 기관·시설물 등의 효율적 관리 △신규 청·관사 취득절차 강화 △기후대응기금 지출구조 개선 등 7개 재정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임금체불 대응체계 개편의 핵심은 악의적으로 체불임금 대지급금 변제를 회피하는 사업주에 대한 강력한 제재다. 임금체불 제재 강화와 취약 사업장 전수 감독, 하도급 분야 구조적 임금체불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체불예방’에도 나선다. 정부는 도산 등으로 사업주의 임금체불 발생시 근로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인회계사의 성년후견인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는 한국후견협회(회장·박은수)와 지난 12일 법무법인 율촌에서 ‘성년후견제도의 투명성과 재산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성년후견 관련 교육 및 연구 ▷재산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성년후견제도 관련 법률·정책 자문 및 실무 정보 공유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학제적 네트워크 구축 ▷성년후견 재산관리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전문성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한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성년후견제도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공인회계사의 전문성이 한국후견협회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통찰에 더해져 성년후견제도의 재산관리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은수 한국후견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인회계사의 전문 역량이 후견 현장에 도입됨으로써 피후견인의 재산권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우리 사회의 성년후견 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후견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증가에도 고환율과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인해 면세점 업계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위기에 처한 면세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방안 모색에 나섰다. 재정경제부는 13일 이형일 제1차관 주재로 제7차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열어 면세산업 업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는 재정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관세청 소속 공무원과 민간 위원으로 구성되며, 면세점 제도의 중요 사항 심의를 수행한다. 면세산업 점검 결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최근 증가했으나 면세점 업황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환율과 소비패턴 변화, 중국인 보따리 상인 매출 감소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정부는 면세점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항공기·선박이 결항 또는 회항되는 경우 면세품 회수 절차에 대한 관세청 고시 행정예고에 앞서 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오는 4월부터는 천재지변, 여객기 결항 등 불가피한 경우 여행객의 면세한도 이내 구매품을 환수하지 않아도 된다. 여행자휴대품 면세한도는 800달러가 적용되며, 술·담배·향수(술
세무사회, 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 내달 21일 개최 11개팀 참가…최우수팀 500만원, 우수팀 300만원 등 시상 세무 실무, 수익 확대, 조세제도·세무행정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거둔 세무사를 시상하는 ‘세법연구왕’ 대회가 다음 달 21일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국민 생활과 기업 현장의 최고 조세전문가인 1만 7천여 세무사들이 모여 세법 및 세무회계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최고의 혁신 연구를 가리는 ‘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를 4월 21일 오후 1시 회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세법연구왕 대회는 세무사회 최초의 ‘세무사 혁신 방안 경진대회’로 불리며, 세무사회가 추진하는 ‘세무사 연구학술 장려제’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작년 2월 제1회 대회가 개최됐다. 제2회 대회는 지난해 6월부터 공모를 시작했으며, 전국 지방세무사회 및 지역세무사회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총 11개 팀이 참가했다. 작년 1회 대회 때 5개 팀이 참가한 것과 비교하면 참여율이 두 배 넘게 증가하는 등 진정한 학술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 팀들은 기업 관련 조세, 종합부동산
국세청, 유류 최고가격제 고시 시행 맞아 전국지방청장 회의 개최 지방청-정유사 재고량 현황 파악, 세무서-주유소 소비자가격 반영 모니터링 임광현 국세청장 "소비자가격에 신속 반영되도록 적극 역할" 당부 정부가 유류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 및 매점매석 고시를 13일부터 시행한 가운데, 전국 지방국세청에서 정유사를 직접 방문해 재고량 현황 파악 및 향후 적정 반출량 유지 여부를 모니터링한다. 이 과정에서 정유사가 고시된 최고가격을 주유소 공급가격 및 직영주유소의 소비자 판매가격에 반영하도록 협조 요청한다. 특히, 유류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소비자가격 즉시 반영 여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전국 7개 지방국세청과 133개 세무서 인력이 13일부터 소비자 가격이 높은 주유소와 일일 판매량이 많은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에 착수한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세금탈루 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세무조사로 전환하는 등 고유가 상황을 틈탄 폭리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임광현 국세청장은 유류 최고가격제 및 매점매석 고시가 시행된 데 따른 빠른 대응을 위해 13일 오전 11시30분 전국 지방청장회의를 주재했다. 임 국세청장은 회의에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국민이 경
2026년 전국세관 수사관계관 회의 무역거래 악용한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교란행위 집중단속 이명구 관세청장 "공정질서 확립 위해 수사 역량 총동원" 관세청이 해외로부터의 마약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제합동단속 작전 대상국을 기존 5개국에서 10개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국내에서 검거된 해외공급자 정보를 현지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등 해외 제조시설에 대해서도 단속망을 강화한다. 수출입 실적 왜곡을 통한 인위적 주가 조작 또는 부정상장 시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수출입 내역 뿐만 아니라 공시자료와 신용정보기관 정보 등을 활용한 심층분석으로 자본시장 교란행위 적발에 나선다. 특히, 보이스피싱 등 범죄자금의 불법 반출 및 자금세탁에 대한 중점수사와 함께, 부동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부동산 취득자금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에 착수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1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전국세관 수사부서 국·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세관 수사관계관 회의’를 열고, 올해 관세청 수사방향 및 핵심 추진과제 등을 공유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비정상적 관행과 불법행위는 국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적 폐해
카스 라이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심 마라톤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2026 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돼 올해로 제96회를 맞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대회이자 세계 2위의 오랜 역사를 지닌 대회다. 서울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유지한 국제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엘리트 부문과 시민 러너가 함께 하는 마스터스 부문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9개국 173명의 엘리트 선수를 포함해 총 4만여명의 러너가 출전한다. 카스 라이트는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와 시민 러너들이 함께 달리는 서울마라톤 후원과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러너들의 완주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하기 위해 마라톤 당일 ‘2026 서울러닝엑스포’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 공간은 완주 후의 성취감을 ‘파티·인증·회복’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 공간으로 엘리트 선수부터 일반 러너, 가족 관람객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번째 키워드 ‘파티’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DJ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함께 하는 애프터 파티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만1천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 부문에 ‘옴니 링’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 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에 맞춰 다양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제12대·제13대 협회장 이·취임식 유병우 신임 협회장 "경청하고 소통하는 협회장 되겠다" 이석홍 전임 협회장 "주류도매업계 구원투수, 중앙회장 도전"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제13대 회장에 유병우 심도상사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13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 2층 루비홀에서 제12대·제13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와 2부 협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정기총회에서는 선거결과 및 감사 결과 보고, 부의안건 승인, 감사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협회는 지난 1월 26일 제13대 협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유병우 심도상사 대표이사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중앙회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무투표 당선을 확정했으며, 이런 선거 결과를 회원사 대표들에게 보고했다. 또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2억8천만 원)을 의결하고, ▷빈용기 취급수수료 인상 ▷비표준용기 선별수수료 신설 ▷자율시장 거래질서 수립 ▷대여금 관련 고시 개정 ▷프랜차이즈본부에 대한 도매사 제반 지원 행위 근절 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 협회 감사로 황창열 부평상사 대표와 이광헌 삼광주류 대표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