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금융감독원이 기업회계기준 및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을 전면 재정비함에 따라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에 대한 해설서를 이달중 발간해 회원에게 공급키로 했다. 회계사회가 발간할 해설서의 주요 내용은 ▲투자주식 감액손실의 회계처리 ▲개별재무제표에서의 지분법 적용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회계처리 ▲주당경상이익 및 주당순이익 산정방법 등이다. 또 투자일임계약자산의 회계처리 ▲수익증권 등의 회계처리 ▲채권·채무 재조정의 회계처리 ▲파생상품 등의 회계처리 등을 본문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회계기준과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의 전문도 수록하고 있다.
“경제활동이 복잡다기화됨에 따라 일반인들의 세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나 막상 문제에 부딪히면 난해하고 어려운 세법에 봉착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같은 점을 감안해 일반인들이 세금의 기본상식 정도는 알고 살아가도록 세법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데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 세무25시와 유니코스넷을 개설, 본격적인 세무정보서비스를 개시한 최성호 회계사는 “앞으로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세법에 대한 기본상식은 알고 시작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계사는 이를위해 최근 절세에 관심이 많은 20대이상의 자영업자 경리실무자 기업경영자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일반인이 꼭 알아야 할 절세전략 173선'이란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5장으로 구성된 `일반인이 꼭 알아야 할 절세전략 173선'은 세법이 바뀌는 것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도표를 첨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고 밝혔다. “A&T세무회계사무소와 벤처경영연구소 경영과 함께 최근에는 인터넷파트너십 유니코스넷(주) 설립과 함께 파트너를 물색중”이라는 최성호 회계사는 “파트너가 결정되는 대로 인터넷을 통해 각종 세금정보 제공과 고충해소에 주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