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이천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7일 이천공장 인근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수자원 보호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맥주 생산의 핵심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수자원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을 비롯 임직원 30여명은 이천시 복하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천정화 활동 이후에는 일상적인 생산 업무 속에서도 수자원 보호 노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 공정 내 물 효율 개선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오비맥주는 이천공장의 활동을 끝으로 지난 9일 광주공장, 13일 청주공장에 이어 전국 3개 생산공장의 ‘세계 물의 날’ 기념 릴레이 환경보호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비맥주는 매년 공장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은 “복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 자산인 만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보호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수자원을 보호하고 환경에
일 시: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장 소: 웨딩그룹위더스 광주 3층 펠리체 연락처: 062-268-6122(사무소)
금호타이어는 지난 28일 일본 대표 F3 레이스 ‘전일본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에 타이어 독점 공급을 3년 연장하며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후원 조인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영업기획부문장 겸 일본법인장 이두희 상무와 시리즈를 총괄 운영하는 사단법인 SFL 어소시에이션 미즈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슈퍼 포뮬러 라이츠 챔피언십은 F1을 정점으로 하는 포뮬러 레이스 안에서 미래의 포뮬러 드라이버를 육성하는 F3 대회 중 최상급 대회이다. 또한 해당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드라이버들은 일본 내 최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 GT와 슈퍼 포뮬러 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회인 F1 등 각종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며 주니어 드라이버 육성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24 시즌부터 해당 대회에 공식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 왔으며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2028시즌까지 슈퍼 포뮬러 라이츠 대회용 타이어를 전량 유상 공급한다. 특히 일본 현지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검증하고 대회 운영측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공급을 기반으로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지역 수출입기업의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광주본부 중동상황 신속대응 지원센터(전담창구)’를 설치·운영해 중동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물류 차질, 국제유가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은 지역 기업의 수출입 일정 지연, 원가 증가, 거래 중단 등 실질적 경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광주세관은 피해 가능성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광주본부 중동상황 신속대응 지원센터'는 세관이 보유한 실시간 통관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동 지역 수출입 동향 및 피해(우려)기업 현황 분석 △주요 품목별 현황 분석(예. 원유, 자동차, 반도체 등) △중동 관련 피해신고 접수 및 상담 △관계기관 요청 자료 즉시 제공 등을 수행하는 전담창구로 운영 초기부터 기업 문의와 연계 지원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세관 단독 대응에는 한계가 있는만큼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등 32개 기관과 협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공동대응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세관은 수출입 동향,
금호타이어는 일반직 사원들의 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전사적인 현장 중심 사고를 확산하기 위해 ‘영업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산 및 지원 부서 구성원들이 실제 영업과 유통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제품 생산부터 유통, 고객 접점에 이르는 전체 '밸류체인'을 체감하고 조직 간 이해도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최근 광주공장 화재 이후 생산 및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개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시장 상황과 고객 니즈를 보다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품질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영업현장체험 프로그램’에는 상대적으로 현장 경험 기회가 적은 저연차 직원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 영업·생산·지원조직 간 이해도 향상을 통해 미래 핵심 인재들의 실무 감각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1차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총 3회차(회당 20명)에 걸쳐 대전지점에서 밀착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세일즈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지점 현황과 영업 및 신
금호타이어는 지난 25일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이 함평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윤 장관을 비롯해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강하춘 함평군수 권한대행, LH광주전남지역본부 이광로 건설사업처단지사업팀장, 금호타이어 정일택 대표이사, 황호길 안전생산혁신본부장, 정영모 함평공장건설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광로 LH 건설사업처단지사업팀장의 빛그린산단 현황 브리핑에 이어 정영모 금호타이어 함평공장건설단장의 브리핑이 진행됐다. 윤 장관은 “전남광주통합에 앞서 상생 협력의 길을 먼저 모색해 온 빛그린산단에 금호타이어까지 온다면 이 지역은 모빌리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호타이어 함평공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계속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바쁘신 일정 속에 금호타이어를 찾아주신 윤호중 장관과 관계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첨단 기술이 집약된 함평공장을 통해 글로벌 생산 체계를 구축,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건설은 총 2단계로 추진된다. 1단계는 연간 타이어 530만본 생산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련고무 700만본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가뭄 단계가 ‘주의’로 격상되며 물 부족을 겪고 있는 경남 통영시 욕지도 주민들을 위해 재해구호용 ‘OB워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오비맥주가 지난해 11월 희망브리지에 기탁한 구호 물품 중 일부로, 만성적인 물 부족을 겪는 욕지도 주민들의 식수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욕지도는 통영 지역에서 유일하게 식수 댐을 활용해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지역으로, 최근 지속된 가뭄으로 인한 저수율 저하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친환경 생수기업 ‘산수음료㈜’와 협업해 생산한 재해구호용 500ml 생수로 친환경 용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은 "욕지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수가 필요한 현장에 OB워터 생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적시에 구호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올해로 11년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상시 구비해 놓고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진과
발 인: 2026년 03월 27일(금) 빈 소: 광주 VIP장례타운 VVIP 201호 연락처: 070-7525-4282(사무소)
김영록 세무사가 광주통일관 신임 관장에 25일 취임했다. 남북 관계와 통일 체험학습장인 광주통일관은 통일부가 전국 12개 지역에 설치·운영 중인 기관 중 하나로 광주통일관장 이·취임식은 다목적시청각실(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로 179번길 63)에서 열렸다. 김영록 신임 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밀착형,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며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주통일관은 관장 이·취임을 계기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전시·교육 공간을 개선하기로 했다. 전시관을 중심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현장 중심 평화통일 플랫폼 공간’이란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영록 신임 관장은 현재 사단법인 우리민족 공동대표로, 사단법인 우리민족 이사장(3대, 4대), 광주지방세무사회장(22대, 23대),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지방재정경제 자문위원,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광주주류협회(회장·김국호)는 지난 24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아동 양육시설인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장학금과 간식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주류협회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들은 애육원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고 애육원의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주류협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과 성장을 돕기 위한 소정의 장학금과 함께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국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주류협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주류협회는 회원사 자녀 장학회 사업 및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봉사에 앞장서며 지역민과 함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위기 가구 조기 발굴…경제적 재기 지원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24일 광주광역시와 생계가 어려운 국세 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일 출범한 광주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이 실태확인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워 복지혜택의 지원이 필요한 국세 체납자를 확인해 주소지 관할 자치구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통보하면, 각 자치구 및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보받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혜택 등을 검토해 상황에 적합한 돌봄 사업 등을 지원함으로써 ‘복지 위기 대상’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본적인 삶을 최대한 보장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위기 대상을 조기에 발굴하고 시민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정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국세 체납관리의 대전환 시기에 체납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실상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세 체납의 이면에 있는 생활의 어려움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책임 있는 국세행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의적 납부 기
금호타이어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새로운 형식의 브랜드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가이드'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넷플릭스 콘텐츠가 시작되기 전 상영되는 안전한 시청 안내 캠페인으로 집 밖과 집 안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할 때 지켜야 할 안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 참가자로 등장하며 본 콘텐츠를 즐기기 전 안전에 대해 재고하는 ‘웰컴 콘텐츠’로 인식하게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캠페인 영상에는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함께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넷플릭스의 시그니처인 ‘투둠’사운드가 금호타이어만의 해석이 반영된 음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번 시리즈를 시작으로 넷플릭스 작품과 또로&로로의 색다른 시리즈가 연간 3단계에 걸쳐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부터 CGV와 함께 또로, 로로를 활용한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를 집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왔다. 이번 캠페인은 금호타이어의 안전 헤리티지를 오프라인 극장을 넘어 OTT 서비스 공간으로 확장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전략이다. 금호타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실시한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 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리녹스 더플백,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폰티악 여행용 캐리어, 테팔 전기그릴,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1종 선택)을 5월30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해당 제품은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의 폭넓은 사이즈를 공급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주요 성능인 소음, 내마모 성능을 만족시키는 EV Technology를 적용해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전 규격 라인업(EV Compatible)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3월 한달간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에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19일 목포세관을 찾아 해상감시 현황을 점검하고 HD현대삼호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세관장은 목포세관을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보고받고 서남해안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지원 노력을 치하했다. 또한 목포세관 대불 주감시소에서 해상감시 현황을 점검하고 서남해안 감시 컨트롤타워로서 마약·총기류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에 대한 빈틈없는 반입 차단을 당부하고 완도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강 세관장은 HD현대삼호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생생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K-조선산업 성장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HD현대삼호는 LNG 운반선, 컨테이너선 등을 생산·수출하는 조선회사로서 연간 35척(총 100만톤, 세계 4위)의 선박 건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선박 관련 환경규제 강화와 노후선 대체 등으로 친환경 선박 수주가 증가하면서 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19일 김제상공회의소(회장·김윤권) 초청으로 김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김제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기업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중동 사태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기업의 현실을 세심하게 살피는 국세청의 따뜻한 세정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지난해 6월 김제상공회의소 출범 이후 지역 기업인분들을 처음으로 만나뵙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경영부담이 가중되는 현 상황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주시는 상공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세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맞춤형 세정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광주지방국세청은 ▲세정지원 제도 및 기업 경영시 유의사항 ▲가업승계 지원제도 등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지역 상공인들이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