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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프로필-철탑산업훈장]황남빵
2代째 家業이어 전통식품 세계화


최상은(崔相恩) 대표

63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로 우리 농산물의 우수한 맛과 전통음식의 상품성을 세계에 널리 알려온 황남빵이 제36회 납세자의 날에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황남빵은 지난 '39년 창업한 이래 2代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황남빵은 경주시의 상징적인 특산물로 지난 '99년 특허청에서 제조특허를 취득했고 이후 연합상표등록을 하는 등 고유한 맛과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98년과 2000년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상품화권자와 공식후원자로 각각 참가해 전통을 아끼고 대를 이어가는 장인정신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전통음식을 바탕으로 경주시의 관광객 유치와 대외적인 이미지 홍보에 앞장서는 등 경주시 관광홍보 사절의 역할을 맡아 오고 있다.

또 세계 각국의 식품박람회에도 초빙돼 일본·미국·동남아 등지에서 매스컴을 통해 소개되는 등 한국을 찾는 관광객의 관광상품 다양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

게다가 황남빵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하고 경주시 지역의 환경보호 및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상은 대표는 명지대를 졸업하고 선친으로부터 이어받은 가업을 24년 동안 이어오면서 오직 전통을 고수한다는 신념아래 제품의 질적 향상에 온힘을 쏟고 있다.

황남빵은 전국적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통틀어 한 곳 한자리에서 생산·판매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기억되고 있다.

崔 대표는 또 경주대학교 대학원 경영자 과정을 수료해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자질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올해 355-H지구 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장희복 기자   info@taxtimes.co.kr

입력 : 2002-03-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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