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와 지식경제부, 동반성장위원원회가 성과공유제 자율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 45개사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공유제 자율 확산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배준동 SK텔레콤 사장, 김종식 LG전자 사장 등 45개 대기업 CEO들은 11일 롯데호텔에서 지식경제부와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1]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5회 공무원문예대전' 시상식이 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최고 영예의 상인 대통령상은 인천 중부경찰서 경위 전병호씨<사진>에게 돌아갔다. 전병호씨는 길 위에서 죽어간 동물들의 아픔을 탄탄한 구성과 감각적 표현으로 형상화한 시 '로드킬(Road Kill)'로 대상인 대통령상과 300만원의 상금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사진1]
국무총리실-기획재정부-농림수산식품부-국토해양부 '이웃사촌' 된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세종특별자치시 예정지역을 방문, 정부청사 건립 등 도시건설 추진상황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세종특별자치시의 출범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세종시에는 1단계로 올해말까지 총리실을 비롯한 6개 중앙행정기관과 조세심판원 등 6개 소속기관 등 총 4천100여명이 입주할 예정으로, 현재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4월 총리실과 조세심판원 청사는 완공됐고, 나머지 5개 중앙행정기관과 5개 소속기관의 청사는 54%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또 지식경제부 등 18개 기관 4천100여명이 입주하는 2단계 이전은 2013년까지이며, 국세청 등 6개 기관 2천200여명이 입주하는 3단계 이전은 2014년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이날 세종시 예정지역을 찾은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에서 세종시 도시건설 현황과 세종시 출범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올해 입주를 앞두고 있는 기관의 청사 건설현장과 인근 자전거 도로 등을 시찰했다. [사진1]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신(新)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1] 박 장관은 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주재한 중장기전략위원회 제 2차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성장 트렌드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해질 아시아 내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며, "유엔(UN)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기관들은 아시아가 오는 2040년 세계 인구의 60%,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50% 이상을 차지해 절대적 글로벌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이현동 국세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오전 국세청에 근무하는 호국보훈 직원 20여명과 함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를 했다. [사진4] [사진2] [사진3]
한국과 브라질이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인 ‘KSP’ 협력에 손을 잡았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페르난도 브라질 개발상공부 장관과 올해 브라질 KSP 사업 추진을 위한 양국간 KSP 협력 MOU를 체결했다. [사진1] 양국간 KSP를 통한 협력은 201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브라질 측은 금년 사업을 추진하는 계기에 사업 범위 확대와 협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한 양국 장관간 KSP MOU 체결을 요청해 왔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는 북동부지역 수출자유구역(EPZ, Exportation Processing Zone)운영을 주제로 KSP 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북동부지역을 포함한 국가 수준의 수출자유구역 운영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을 전수할 예정이다. 박재완 장관은 페르난도 장관과의 환담에서 “우리 KSP는 상호 존중 정신에 입각해 양국이 하나의 팀이 되어 환경·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최적의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라며 “브라질과의 KSP 사업 관련, 70년대 수출자유지역 정책을 통해 국내 노동력과 외자를 합작, 산업 고도화, 수출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공한 우리의 발전사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출산·고령화,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세입기반은 감소하는 반면, 복지지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16년을 정점으로 생산가능인구는 ’09년 3,537만명에서 2050년에는 2,242만명으로 점차 감소해, 성장률 둔화 및 세입기반이 약화된다는 것이 정부의 예측이다. [사진1]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은 31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2012년 제1차 재정관리협의회’를 개최, 재정건전성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민생활이 한결 편안해지고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훌륭한 의정이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가진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 리셉션’에서 이같이 축사메시지를 보냈다. 경제 5단체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손 회장은 “국민의 큰 여망과 기대속에 제19대 국회가 출범했다.”고 전제한 뒤 “앞으로 4년 동안 국회가 민의를 충분히 헤아리고 수렴하여 우리나라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손 회장은 “희망과 화합과 번영의 씨앗을 뿌리고 4년 뒤 알찬 열매를 맺어 한국 의정사에 빛나는 국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 경제계는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투자확대와 일자리창출에 힘쓰고 수출을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국민앞에 다짐했다. 한편, 경제5단체(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경영자총협회) 는 나눔과 베풂을 통해 기업에게 부여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굳게 약속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용 홈쇼핑에 출연, 중소기업의 제품판매 지원에 나섰다. 특히 박재완 장관은 본인 페이스북(www.facebook.com/j1.bahk)과 홈쇼핑 채널을 통해 직접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하고, 시청자와 페북 친구들이 구매하는 방식의 소셜쇼핑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2] [사진3]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FTA 체결 확대 등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현장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충남지역 외국인 투자기업과 유턴기업을 방문했다. 박장관은 천안 외국인 투자지역 내 외투기업 대표 등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활동상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국내 투자 여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2] [사진3]
세액공제 연장을 통한 세제지원과 지자체와 세무서관의 업무연계 등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업경영의 애로점을 해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특히 세무서와 지자체간의 업무공조를 통해 사업자의 휴·폐업절차가 1원화된다. 정부는 23일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정부과천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현장밀착형 기업애로 해소방안’을 의결했다. [사진1]
2011년 귀속 종합소득세신고 마감일이 11일 앞으로 다가 왔다. 국세청은 올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마치고 고소득 자영업사업자의 숨은세원 발굴과 사후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21일 종합소득세 성실신고를 담보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세원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소득-지출연계분석’자료 등을 이용, 관리대상자를 선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분석용 체크리스트’에 따라 정밀분석을 실시하고, 탈루혐의가 큰 사업자를 세무조사대상자 선정작업시 활용하기로 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 마트에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물가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장관은 “불안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경기 회복 흐름을 유지하려면 물가 안정 기조 정착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국세청은 1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사 14층에서 '전국 민생침해 담당 조사국장 및 관서장 회의'를 개최, 불법 사금융 근절과 이들의 탈루 세금 추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국세청은 그동안 연 360%의 살인적인 고금리를 수취하거나 폭행·협박·인신매매 등 불법채권추심으로 서민을 괴롭혀온 악덕 사채업자 253명에 대해 탈루 세금 1천597억원을 추징했으며, 현재 24건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2] [사진3] [사진4]
중소기업의 고금리 대출금리를 1~2%포인트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중소기업의 고금리 대출금리를 1~2%포인트 낮추겠다”며 “기금·공공기관이 보유한 여유자금을 통해 발생한 금리차익과 참여은행의 매칭자금을 활용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사진1] 박 장관은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자금 사정이 다소 개선됐지만 낮은 신용등급으로 고금리를 부담하고 있는 일부 유망 중소기업의 자금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