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는 28일 강원도 춘천 소재 네이버 데이터센터와 강원대학교를 방문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에서는 서버실, 통제센터 등을 시찰하고 빅데이터 산업 현황을 점검한 후, 강원대에서 열린 청년고용·교육개혁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노형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은 2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3대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주요 내용과 관련,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사전브리핑을 실시했다. 정부는 공공기관 기능조정의 일환으로 SOC, 농림·수산, 문화·예술 등 3대 분야 87개 기관 중 52개 기관의 업무를 조정하고 이중 4개 기관을 폐지한다는 구상이다. [사진2] [사진3] [사진4]
김낙회 관세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관세청 사랑동호회 회원 10여 명과 함께 노인요양시설인 ‘더불어 사는 마을’(대전시 동구 소재)을 찾아 ‘효(孝) 실천 행사’를 가졌다. [사진2] 이날 방문에서 관세청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끓여 대접하고 함께 식사를 했다. [사진3] 이와함께 직원들이 매월 1천원씩 모금한 ‘나눔펀드’로 구입한 생필품과 세관에 압수된 신발과 티셔츠를 전달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펀드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돕는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4]
관세청은 19일 인천공항세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관세청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2] 대학생과 일반인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관세청 SNS 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세관업무 체험담이나, 관세청 주요행사, 국민관심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관세청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하고 정책현장을 모니터링한다. [사진3] 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특별강사와의 토크콘서트, 세관현장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토크콘서트에서는 달인 김병만을 특별강사로 초청해 기자단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4] 관세청 관계자는 “홍보기자단이 SNS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콘텐츠로 관세행정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UN 글로벌콤팩트가 개최한 한국 지도자 정상회의(Korea Leaders Summit)에 참석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축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향후 15년의 개발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 기업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세계경제 및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들이 기업 경영에 내재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 국세청 고공단 간부들이 17일 대전에 위치한 계룡산을 찾아 심기일전의 마음을 다잡았다. 이날 산행은 당초 지난 2월 계획됐으나 임시국회 등의 일정으로 미뤄졌다. 국세청은 종소세 신고,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여기에 연말정산 신청 업무 등으로 5월 한달간을 비상체제로 전환하면서 업무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금번 산행을 통해 간부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세청 모 간부는 “산행을 통해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갔으며, 무엇보다 5월 신고업무를 성공적으로 치러야 한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금번 산행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2] [사진3]
최경환 부총리는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국민의 쓴 소리도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국세청은 15일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대학생·직장인 등 30명으로 구성된 ‘국세청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방송인 오상진(전 MBC 아나운서)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했다. 기자단은 트위터·블로그·카카오스토리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국세청 주요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들에게 전파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전달해주는 쌍방향 소통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2] [사진3] [사진4]
김봉래 국세청차장은 14일 오전 세종시 국세청사에서 열린 연말정산 재정산과 관련 브리핑에서 “국세청 지난 4월부터 상담인력 재배치, 전산인프라를 보강한 연말정산 상황실 운영, 재정산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대책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인력 및 전산용량의 현실적 한계 때문에 납세자의 크고 작은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국세청은 재정산에 따른 회사의 환급업무를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5월 한달을 비상체제로 운영하고 있다”며 국세청의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중남미 관세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가 11일부터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중인 가운데, 김낙회 관세청장이 글로벌 관세외교 강화에 나섰다. [사진2] 김낙회 관세청장은 11일 파라과이 관세청장과 양자면담을 열고, 관세행정 업무 재설계 지원, 파라과이 세관직원 초청연수 등 양국 관세청의 상호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3] [사진4]
국세청은 12일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맞아 세무사회·회계사회 집행부와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세청에서 임환수 청장과 본청 간부, 세무대리인 단체에서는 정구정 세무사회장과 강성원 공인회계사회장을 비롯한 지역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간의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방안이 논의됐다. [사진2] [사진3] [사진4]
최경환 부총리는 11일 안산 사이언스밸리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를 방문, 정부의 R&D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해외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제 상의 인센티브 등 종합적 방책이 나와야 한다”며 “자세한 것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때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이 어려움에 처한 전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설치·운영해 온 사랑의 동전 모으기 활동이 1억원을 돌파했다. [사진2]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은 관세청이 유니세프와 지난 2003년부터 12년간 함께 추진해온 사업으로 2005년, 2006년, 2009년, 2012년 네 차례 모금 전달행사를 통해 5천만원을 전달하였으며, 추가로 5천만원을 모으는 등 총 1억원을 모금했다. [사진3] 한편, 관세청은 6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모금한 1억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사진4] 이번 행사에는 관세청 김낙회 청장과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안성기 친선대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어린이 주간을 고려해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자 가족도 함께 했다. [사진5] 김낙회 관세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1억원 달성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 만들어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동전 하나의 작은 정성이라도 기아와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는 소중한 금액이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세계 불우한 어린이를 돕고, 기부문화의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직무대행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완구 총리 사퇴로 인한 최 부총리 주재 국무회의는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 회의다. [사진2] [사진3] [사진4]
행정자치부는 30일 오전 10시에 코엑스 3층 행사장 중앙 무대에서 ‘정부3.0 체험마당’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1] 이번 행사는 ‘정부3.0 발자취 영상’을 시작으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추진 경과보고, 유공기관 및 유공자 포상, 개막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고 ‘정부3.0’의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최경환 부총리는 축사에서 "정부의 서비스가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알려주고 찾아주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국민이 참여하는 정책 서비스를 디자인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고 있는 만큼, 정부3.0의 역할 확대가 필요하다” 며 "행복 국가현실을 위해 정부3.0의 가치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고, 국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개선하는 변화를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정부3.0’ 추진위원회 출범, 우수사례 경진 대회 등의 추진 경과와 공공데이터 활용, 생애주기형 맞춤서비스의 구축과 같은 성과를 발표하고 “앞으로도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여 정부3.0을 세계적인 혁신 브랜드로 만들겠다”며 ‘정부3.0’의 추진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