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최경환 부총리를 비롯 법무부 차관, 국세청장, 관세청장, 금융감독원장도 참석, 관계부처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자진신고기획단은 지난 9월초부터 기재부·법무부·국세청·관세청·금감원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구성된바 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임환수 국세청장은 광주청 관내 14개 세무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오후 북광주세무서를 방문한 임 국세청장을 직원들과 도시락으로 저녁을 해결하며,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사진2] [사진3] [사진4]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재위 국감에서 기재부는 업무보고를 통해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세입기반 확충방안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확장적 재정운용에 따른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에 대비 재정준칙을 도입 재정지출 증가를 관리하는 한편 비과세감면 축소 등 세입기반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국회 기재위는 10일·11일 양일간 국세청(본청)과 서울·중부지방국세청에 이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이어갔다. 최경환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재정지출을 효율화하고, 선진적 재정·국고관리 방식을 도입하는 한편 안정적인 세입기반을 확충함으로써 재정운용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재정운용방향을 보고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기재부 국감을 지켜보고 있는 기재부 간부들의 모습.
국회 기재위는 11일 서울 수송동 서울청사에서 서울·중부지방국세청에 대한 합동국감을 실시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서울·중부지방국세청 간부들이 국감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10일 국세청 국정감사가 오전 10시 정각에 시작해 의원당 주질의 시간 7분을 정확히 지켜가며 오전 내내 순항하다 오후 들어 신세계 그룹 관련 자료제출 문제로 급기야 정회에 들어갔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자신의 질의때 '신세계 차명주식 의혹' 관련 질의를 예고하면서 관련자료의 제출을 임환수 국세청장에게 먼저 요구했다. 박 의원은 오후 국감이 시작되자마자 "의원 1/3의 서명을 받아 제출했으니 위원장께서 자료제출을 독촉해 달라"며 "동일한 사건이 2006년에 있었다. 그런데 또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자료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국세청에 대한 2015년도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올해 국정감사는 국세청이 세종시로 이전한 후 첫번째 열리는 국감이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수목표 달성, 세무조사, 역외탈세, 조세불복 등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국감위원들의 질문과 임환수 국세청장의 답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국감을 위해 세종청사를 방문한 홍종학 의원을 김봉래 국세청차장이 안내하고 있다.
관세청은 8일 서울에서 다우렛 예르고친(Daulet Yergozhin) 카자흐스탄 조세위원장과 제9차 한국·카자흐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사진2] 이날 회의에서는 전자통관시스템, 통합위험관리시스템 등 한국의 선진화된 관세행정을 소개한데 이어, 양국간 증가하는 교역량에 대비해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의 조속한 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3] 한편, 한국 관세청의 위험관리 기법 등 선진화된 관세행정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카자흐스탄 세관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사진4]
청년희망, 경제혁신, 민생안정을 골자로 한 2016년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총 지출규모는 387조 7천억원 달할 전망이다. 정부는 2016년 예산안을 8일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1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2] [사진3] [사진4]
임환수 국세청장은 지난 4일 수영세무서를 방문해 부산청 산하 16개 세무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 국세청장은 동석한 본청 주요과장에게도 간담회가 현장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청취의 시간’임을 강조하고, 가급적 현장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본청의 정책방향에 반영해 줄 것을 약속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개청 45주년을 기념해 3일 전·현직 관세청장을 초청한 간담회를 갖고 관세행정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1]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 홍재형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 역대 관세청장 16명이 참석했다. 김낙회 관세청장은 이날 모임에서 선배 관세청장들로부터 관세행정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청취했으며, 참석한 역대 관세청장들은 대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관세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국세청은 3일 세종시 국세청사 3층 대강당에서 231명의 사무관 승진내정자와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관승진 내정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축사를 전하고 있는 임환수 국세청장.
국세행정개혁위원회는 2일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 하반기 국세행정운영방안, 비정상적 세무대리행위 방지대책 및 엔티스 구축성과와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최경환 부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신고 역외 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시행과 관련 담화문을 발표했다. 최 부총리는 이번 미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의 시행 취지를 충분히 이해해 공정하고 투명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 제도 실시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2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 7차 한국·몽골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관세당국 간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사진2] 이날 회의에서 양 관세당국은 지난해 체결한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액션플랜의 이행 및 불법·부정무역 단속을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한데 이어, 한국 관세행정의 우수성 전파 및 양 관세당국 간 협력강화를 위한 능력배양사업과 인적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관련, 관세청은 몽골 AEO 제도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몽골 세관직원을 초청한 워크숍을 개최키로 합의했다. [사진3] 특히, 관세행정 현대화를 추진 중인 몽골에게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위험분석 시스템·사후심사·마약탐지견 훈련 등 다양한 관세행정 분야에 대한 운영경험과 기법 등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사진4] 관세청 관계자는 “양국 간 교역규모 증가에 비례해 불법·부정무역 단속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국가 간 정보교환 현황 공유, 연락관 지정 등 정보교환을 통한 조사단속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