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홍욱 관세청장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80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국의 4세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적극 홍보한데 이어, 테러방지 공조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WCO는 이번 총회를 ‘디지털 세관(Digital Customs)’을 주제로 개최했으며, 천홍욱 관세청장은 3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 4월 성공적으로 개통한 4세대 전자통관시스템을 적극 홍보했다. 천 관세청장은 총회에서 “한국은 현재까지 10개국에 3억3천만불 상당의 UNI-PASS를 수출했으며, 이번에 각국 세관당국 최고위급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을 통해 UNI-PASS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테러에 대비하여 세관당국간 국제공조 및 경찰·국경관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는 등 한국 관세청도 WCO의 이러한 의견에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사진4] [사진5] 한편, 천 관세청장은 이번 총회기간 동안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영국을 비롯한 여러 관세당국 대표단과 양자회담을 열고,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5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6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 참석, 7월중 추경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13일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양극화와 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협의를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8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수출입 관련 9개 정부기관과 ‘수출입 유관기관 단속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사진2] 이번 협의회에 참여하는 정부기관은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문화재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특허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중앙전파관리소 등 총 10개 정부기관이다. [사진3] 협의회는 국민건강, 사회안전 등 공공이익을 위협하는 불법물품 수출입 및 불법유통의 근절을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를 개최해 기관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필요 시 합동단속 등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4]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세관당국간 FTA 이행협력 MOU 추진 기본계획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국세청은 국세행정시스템인 엔티스(NTIS) 개통 1주년을 맞아 6일 세종청사에서 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에 공로가 있는 국세공무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유 부총리는 “구조조정 관련 일자리 중심의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조속히 제출하고 친환경 소비·투자 촉진 등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주요 정책과제들도 신속히 집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 [사진3] [사진4]
관세청은 2일 제9차 한국·태국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양국간 상호협력 및 교류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중요 쟁점사항들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이날 회의에서 양국 관세청장은 지식재산권 보호와 전자통관시스템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쟁점을 상호 공유하는 등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합의했다. [사진4] 한국 관세청은 무역통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양 관세당국 간 무역통계 교환 및 비교․분석을 위한 회의 개최를 태국 측에 제안했으며, 아세안 지역 진출의 거점인 태국에 우리 기업의 투자 진출이 활발한데 대해 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태국 관세당국의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사진5]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일 서울 메트로타워에서 열린 한국재정정보원 개원식에 참석 “한국재정정보원은 고품질 재정통계로 재정정책의 합리적 결정을 뒷받침함으로써 정부의 외뇌(外腦)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한국세무사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5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보고서와 2016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칙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정기총회에 참석한 세무사회원들의 모습
국세행정개혁위원회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세청이 후원하는 ‘2016년 국세행정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세청 50년, 국세행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언론, 학계, 정부, 유관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사회를 맡은 이만우 교수<우측 두번째>와 발제자들의 모습
유일호 부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관련, 합동브리핑을 통해 “경제활력을 강화해 국민의 일자리를 만들고 또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천홍욱 관세청장의 현장 소통행보가 시작됐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지난 27일 서울본부세관 방문해 일선현장을 돌아보고 직원과 소통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형식의 ‘공감(共感) in(人) 서울’을 진행했다. [사진2] [사진3] 천 관세청장은 직원들과의 현장소통에 이어, 경제단체 등 각 업계 대표 1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관세행정 설명에 나섰으며, 관내 수출기업인 ㈜쎄코를 방문해 수출입 통관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사진4] [사진5]
'국세청 미래 100년 초석이 돼주세요' 국세청은 27일 세종시 국세청사 3층 대강당에서 임환수 국세청장과 간부들을 비롯 승진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 6.27 서기관 승진자' 34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임명장 수여식 참석자들이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정부는 24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최상목 제1차관 주재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두 차례에 거쳐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재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사진2] [사진3] [사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