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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물갈이 인사 임박…임광현 "적재적소에 화합의 인사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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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세무법인 선택' 자료제출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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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 'AI 대전환'…성실신고 이끌고 탈세적발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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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국세청법 제정 추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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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제척기간 많이 남아"-임광현 "불공정 합병 통한 변칙증여 철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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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교차조사 최대한 절제해서 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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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현지출장 중심의 낡은 세무조사 방식, 납세자 관점에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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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후보자, 국세청장 취임시 국세행정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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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종소세 환급서비스 '원클릭', 90만명이 780억 환급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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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세제에 물가연동제 도입" 조특법 일부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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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월 1천200만원 급여가 전부…전관예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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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6월 국세청 해킹 시도, 작년 1년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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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지금 당장은 아니고 세제합리성·자본시장 여건 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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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증세 부담 없이 국가재원 차질없이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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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진 유튜버 세무조사…국세청, 작년 1명당 4.2억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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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정치적 중립성, 국세행정 신뢰와 직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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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세무플랫폼, 과장광고로 개인정보 과도하게 수집·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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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매월 783만명 실시간 소득파악…"제도 본궤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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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최근 5년새 수입금액 2.6배 이상 증가…"전수조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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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법개정이 최근 세수결손과 재정악화의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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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생존율 73%' 펜션·게스트하우스 창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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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650만원' 국세데이터 활용 논문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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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법인세 조사…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하고도 '특정법인' 확인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