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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 유럽 진출 교두보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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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세청 깜짝 방문…근무 중인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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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전통시장서 현장소통·사회공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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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본청에 '공정무역심사과' 부산·인천세관에 '무역안보조사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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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평가분류원, 제42회 관세평가포럼 정기학술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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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아성, 에이플러스에셋과 전략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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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급공채 세무직 64명 최종합격…관세직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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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금 덕분에 세상은 아직 살아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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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승용차 호조세에 11월 수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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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월간 지역 경제지표 온·오프라인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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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더 많은 기업이 통관 혜택 누리도록 AEO MRA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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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년 세무조사 1만4천여건 내외에서 유연하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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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명의로 사업...해외 부동산 양도대금 숨긴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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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국세 고액 체납자…개인 3천938억, 법인 2천132억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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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대여자 모집해 '폭탄업체' 설립 후 수백억 거짓세금계산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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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인, 임직원 고용' 등 세법의무위반자 100명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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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국세청 정기조사 착수시기 3개월 범위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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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상 하자 명백한 공무원 징계, 소청위 참석 없어도 무효·취소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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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부분품 반입시 일괄 승인에 면제 방안까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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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최초로 고액체납자 인니 해외재산 청산절차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