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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재해·사고 안전 인증기업 등 6천200여곳 세정지원 대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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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통관업무 우수사례 시상 "수출 7천억달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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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이 직원들에게 피자 간식 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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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전국세관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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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피해 중소기업, 법인세 납부기한 3개월 직권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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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00억대 위조 명품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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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브랜드 위조품 작년에만 11만7천점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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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박용환·이창호 주무관,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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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재해 발생시 복구센터로 신속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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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작년 873억원 체납 징수…전년 대비 3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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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설 앞두고 제수·선물용품 국산 둔갑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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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PET 필름 2개 공급업체, 덤핑방지관세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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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전체 수출의 25% 차지…승용차 두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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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국 모인 국제관세의 날…이명구 관세청장 "AI기반 국경안전·국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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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 잠비아 도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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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화장품 짝퉁 근절 위해 민·관·해외까지 손 맞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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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공무원, '스마트 핵심인재·융합인재'…두 갈래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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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국민 삶과 직결" 이명구 관세청장, 영화 '슈가' 관람 후 현장행정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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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형 새총·작살총? 실제는 모의총포로 통관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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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양파 저가신고 의심업체 기획 관세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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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학명 변경에도 품목분류에선 여전히 '주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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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장, 매주 직접 회의 주재로 마약청정국 지위 확보에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