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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국세청장 "부동산 감정평가 범위‧대상 확대한다"

    • 2024-10-16 10:00
    • 윤형하 기자
  • 10건 중 1건 패소하는 국세청…고액소송에선 10전 4패

    • 2024-10-16 10:00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매년 영장 없이 8천900여건 금융자료 조회했다

    • 2024-10-16 10:00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대통령비서실 등 주요 정부부처에 59명 파견

    • 2024-10-16 10:00
    • 오상민 기자
  • 외형 10억 이하 법인 세무조사 부과세액, 1천억 이하의 4배

    • 2024-10-16 10:00
    • 오상민 기자
  • 국세청 조사받은 고소득 자영업자들, 소득 1/3 빼돌리다 '들통'

    • 2024-10-16 09:26
    • 윤형하 기자
  • 통합소득 '상위 0.1%' 2만6천명, 연평균 18억 벌어…126명은 세금 '0원'

    • 2024-10-16 07:58
    • 오상민 기자
  • 국세청, 공익법인 관리인력 태부족…1명이 505곳 담당

    • 2024-10-15 16:28
    • 김유리 기자
  • 상속·증여 부동산 시가평가 11% 그쳐…"고가부동산 감정평가 늘려야"

    • 2024-10-15 15:08
    • 김유리 기자
  • 국세청, 지난 5년간 부실과세 드러나 8조원 되돌려줬다

    • 2024-10-15 14:08
    • 김유리 기자
  •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해 포상금 평균 5천만원 받았다

    • 2024-10-15 11:07
    • 윤형하 기자
  • 3040세대 뜨는 사업 '공유숙박', 3년새 수입 9배 증가해

    • 2024-10-15 09:58
    • 윤형하 기자
  • 지주회사 설립때 과세 미뤄준 양도차익 13조원…"못걷을 수도"

    • 2024-10-15 09:42
    • 윤형하 기자
  • "안내고 버텨도 5천만원만 내면…" 자료제출 비협조 다국적기업 꼼수 안 통한다

    • 2024-10-15 09:28
    • 오상민 기자
  • 국세청 무분별한 과세권 행사로, 납세자 매년 1천500여건 권리보호요청

    • 2024-10-14 15:00
    • 김유리 기자
  • 국세청, 세금 매기고 고발까지 하지만…더욱 활개치는 자료상

    • 2024-10-14 11:47
    • 김유리 기자
  • 김영환 "신용카드·전자신고 세액공제 축소 막아낼 것"

    • 2024-10-14 11:27
    • 오상민 기자
  • 조세심판원, 김종윤 서기관 승진

    • 2024-10-14 10:28
    • 윤형하 기자
  • 자녀 건너뛰고 손자녀에 증여, 한해 평균 2천건 넘어

    • 2024-10-14 10:14
    • 김유리 기자
  • 용혜인 "국세청‧감사원 출신 취업심사 100% 통과…예외규정 대폭 손질"

    • 2024-10-14 09:56
    • 오상민 기자
  • 지자체-국세청, 따로 노는 불법 숙박공유 단속

    • 2024-10-14 09:22
    • 오상민 기자
  • 한강 노벨문학상에 국회에서 출판물 제작비 세제지원법 발의

    • 2024-10-14 08:31
    • 오상민 기자
  • "부부공동재산 세금부과 합리적이지 않은 측면 있어"

    • 2024-10-14 08:15
    • 윤형하 기자
  • 유호림 강남대 교수 "기회발전특구는 사실상 조세면탈특구"

    • 2024-10-11 16:34
    • 윤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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